즐거운 걱정
내가 찍기/[사물]내 세상.. 추억 View Comments

2005년 12월 9일. 같은 숫자가 겹치는 시간을 우연히 보면 누군가가 날 생각하고 있을 것 같았던...
이 때. 2학년을 마쳐가는 시점. 공부도 못했고 그래서 스트레스도 받았었지만(지금도 뭐..!) 지금 생각하면 그 와중에 저렇게 들떠있었구나 싶은 시기. 군대도 다녀오고 4학년이 된 지금 생각해보면 간절한 시기.
'무슨 음악을 듣고 있었을까..?'
막연히 생각하다가 테이의 『그리움을 사랑한 가시나무』 『아프게 희망하기』가 생각났다.
걱정도 많았지만 참 즐거웠다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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꺄~ >,<
죠타죠타
완젼 죠타~
이런 레어사진 나도 갖고파요~ ㅎㅎㅎ
복제사진 좋아하시는군요..ㅋ
누나랑 놀러갈 때는 삼각대 챙겨야겠다..ㅎ
언제 이러구 놀았어? ㅋㅋㅋ
다들 보난자에 빠져있을 때요..ㅋ
어머 ㅎㅎㅎ 신기해 ㅋㅋ 수처리의 여러버전이구나...ㅋㅋ
카메라만 고정할 수 있으면 누구나 만들 수 있어요..ㅎ
아 뭐야 끔찍해 양수철이 4명이라니
이번 학기엔 3번째 "수철"이가 너랑 수업을 듣겠고나..ㅋㅋ